어제 모르는 여성로드 유저랑 어쩌다가 여의도에서 커피 마셨는데
8년 타셨다 함 뭐 뉴비라 무용담을 듣고 있는데
어?저거 내려야 이쁜데...
하도 내리라는 소리를 들어서 아 내리려고여 그랬더니
웃으면서 남자면 날려야죠...하시발
복귀후 친구랑 괴기 조지면서 또 들음 제발 저 죹같은 모가지좀 쳐라
최소한 뒤집은 스템이라도 복구 하라고 지랄해서
샵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저 내일 깎으러 갑니다 이유 묻지
마시고 그냥 깎아 주세요 그러고 오늘 들어가서 바로 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