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유럽에서도 국토의 아름다움을 유람하며 민족적 국가적 자긍심을 고취한다~ 뭐 이런 기조가 있긴했는데, 그건 19세기 이럴때 얘기...

대부분의 선진국의 이젠 경우 국토종주나 여튼 그런 장거리 여행은 대부분 순수하게 개인적인 레크리에이션이나 도전같은 목적이 많음.

근데 한국은 예전부터 대학생 국토 대장정 같은거 가서 국뽕맞고, 독도지키미하면서 독도가서 국뽕맞고, 백두대간 종주하면서 민족주의뽕맞고 하던 전례들이 있다보니 뭐...


비슷하게 생겼으니까 비슷한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