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는 20대 한녀들을 마주쳤는데

자도 겸 인도 좁은 구간에서 둘이 한녀 장벽 만들고

수다를 떨길래 그냥 그 앞에서 멈췄음 ㅇㅅㅇㅇㅇ

근데 그년 둘이 년들 특유의 기싸움하는 눈깔 되더니

둘이 그 장벽 상태 그대로 나를 향해서 걸어옴

물론 나는 오른쪽으로 항상 붙어다니기 때문에

간신히 지나갈 공간이 아슬아슬하게 있긴 했는데

이 쌍년 둘이 계속 장벽 상태로 와서 결국 기다림


아 진짜 요즘 년들은 왜 이러지?


그러고 광진교로 갔는데 거기가 왼쪽은 자도 전용

오른쪽은 보행로 이렇게 구분이 되어있는데다가

바닥에 계속해서 자전거 전용 도로라고 써놓기까지 함

근데 여기서 20대 한남 런라니 새끼 하나를 마주쳤는데

이 씹새끼가 분명 보행로에 아무도 없는데 자도에

몸을 정확히 반만 걸치고 가면서 자전거를 방해하는 거임


내가 그래서 벨도 바꿨겠다 존나 귀청 터지게 울렸더니

이 씨발 새끼가 피하기는커녕 고개 돌려서 존나 야림

절대로 안 비키고 꿋꿋하게 다음 자전거도 방해하면서

계속 똥씹은 표정으로 오다리 런닝을 지속하는 것임


그러고 났더니 시발 한남이나 한녀나 20대 애새끼들

진짜 차원이 다른 씨발 같은 진상 새끼들 왤케 많은지

그런 생각이 다 드는 거임 사실 50~60대 스윗 똥팔육

얘들은 지랄 발광을 해도 지가 잘못한 게 너무 확실하면

대부분은 시발시발거리면서 잘못 자체는 인정하거든?


근데 아 왜 젊은 새끼들이 이렇게 쓸모 없는 쫀심 세우지?

이해가 안 감 진짜 좆같은 건 둘째치고 얻는 게 뭘까?

글고 이게 오늘 만난 게 좆같은 20대만 계속 만나서 그런데

내가 30대인데 20대만 아니라 30대 중에서도 보면

이런 쓸데없는 쫀심부리는 좆진상 너무 많아졌음

세상이 이상해지는 거냐 아니면 내가 이상해진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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