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갔다가 설리 투어링차로 장보러오신분 개씹자덕냄새나서 말걸어봤는데
자전거좀 봐도될까요? 너무이뻐서.. 하니까 15분동안 자전거셋팅 설명 강제로 들었다
보통은 자전거 이쁘다카면서 셋팅 물어보고 하는거 민폐? 아니면 저 아재처럼 좀 뽕차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나
자전거좀 봐도될까요? 너무이뻐서.. 하니까 15분동안 자전거셋팅 설명 강제로 들었다
보통은 자전거 이쁘다카면서 셋팅 물어보고 하는거 민폐? 아니면 저 아재처럼 좀 뽕차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나
바쁜거 아니면 대부분 좋아하지
투어링이면 마이너한 장르인데 뉴비 유입 가능성 있다면 쌉환영 아니겠노
설리 자전거라고??? 그렇게 희귀한거 타고다니는 아재들한테는 꼭 관심보여라. 커피라도 얻어마실수 있다. 다만 수다를 조금 들어야할뿐이야!
예의 있게 다가가고 물어보면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