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입문해서 용돈모아 첼로 울테를 삿습니다.

대구에 살아서 아침 일출뜨는 새벽에 시간맞춰 금호강 자전거길을 매일같이 달리면 진짜 세상 다가진 기분이엇습니다.

국종도 4대강 다찍어보지 못한게 아쉽긴하지만

나름 업힐도 다니고 국도따라 타지도 다니고

평속이나 마일리지 그런거 열심으로 신경쓰고.



직장다니다보니 출근전, 퇴근후 시간내서 타기가 힘들더라구요
주말에는 혼자잇지않다보니 더더욱 그렇고

결국 운동은 환경영향이 없는 헬스로 변경하고 자전거는 보내주기로햇습니다.

중고로 싸게 학생한테 넘기기로햇습니다.
잘타고다녓으면좋겟네요

진짜 어느 스포츠와 비교할수없는 즐거운, 자유로운 시간이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