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의 마트 보안알바와 다년간의 편의점 알바와 PC방 알바 경험으로 보았을 때


나이 많은 진상들은 그냥 잘 달래주고 말 몇번 들어주면 감정이 사그라들어서 좋게 해결되는 경우 많음


또는 흔히 편의점 개붕이들이 올리는 진상 짤처럼 노답인 경우도 있지만


그때는 상대방이 겉보기에도 개노답이라 나의 심리적 타격이 덜함


나도 별로 싸우고 싶지도 않고....


근데 젊은 진상 새끼들은 지 말이 맞다면서 끝까지 우기고 논리에서 수틀리면 유튜브에 올려서 공론화한다고 협박이나 해댐


존나 겉으로 멀쩡하게 생긴 새끼들이 쓸데없는데서 존심 세우고 있음


특히 옆에 여자 하나 꿰고 있으면 가오 살린다고 더 목소리 커짐 ㅋㅋㅋㅋ


p.s 놀랍게도 학교에서 체벌이 금지된 이후 교육을 받은 세대들이 저 지랄을 할수록 더 역겨움

존나 깝치면 물리적 폭력이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몰라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