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라이딩 함 갈까하다가 하 거까지 어케 가냐 이러면서 귀차니즘 도짐..
그래서 자전거 + 러닝 같이 자체적으로 듀애슬론해봤네요.
오전에 한강까지 찍고 집까지 왕복 42km 쌔빠지게 달리고
물500ml 급수 + 양갱 하나묵고 바로 집가서 자전거 거치, 상의만 갈아입은 후 10분 앉아있다가 바로 나와서
달리기 10km 뛰었는데 다리에 부하가 걸려 꽤 힘드네요.
부상당하지 않을 속도로 대충 맞춰서 뜀
끝나고 샤워하니 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