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적하게 타고왔다. 이쁜날씨는 아니었지만 타기엔 좋았다.


해안로에서 로드타는 형이랑 1키로정도 나란히 달렸는데 너무 좋았다. 너무 강해서 못따라갔음


수리산벙 참가가 무서운 응애들을 위해서 싼마이 무릎보호대도 샀다.


월동준비끝


배경의 카본휠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