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로라든 스마트로라든 로라를 가지고 있고 자주 사용하거나

로라는 없지만 그에 준할 정도로 자주라이딩을 하며
남산 북악마냥 주기적으로 구간기록을 재거나

그런거 아니면 그냥 케이던스 + 심박계 선에서 컷 하는게
지갑에도 이롭고 정신건강에 이로움

사실 심박계만 가지고도 일반인들 운동강도 조절하는데는 떡을치는데다, 고인물들도 파미는 선수들이나 쓰던 시절 심박계로 대회준비하고 했으니

만약 큰돈 들이기 싫은데 로라와 파미 둘 다 없다면 중고 플루드 로라라도 사는 걸 추천함. 스마트로라 아니어도 파워계산해서 띄워주는, 제조사에서 만든 트레이닝용 어플 쓰면 파미 없어도 파워 알 수 있어서 트레이닝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