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과 알루에 대해서 - New Dossa - (corearoadbike.com)
그냥 고대적 뽐뿌발 설명글 하나 봐
논리도 설명도 없는 주장들 주워들은거 끼워붙이고 우기지 말고..
저정도 개소리는 듣다보면 욕이 나올 힘도 없다
카본과 알루에 대해서 - New Dossa - (corearoadbike.com)
그냥 고대적 뽐뿌발 설명글 하나 봐
논리도 설명도 없는 주장들 주워들은거 끼워붙이고 우기지 말고..
저정도 개소리는 듣다보면 욕이 나올 힘도 없다
이야 이글 오랜만에 본다 ㅎㅎ
ㅋㅋ 그치 나도 저 헛소리 역겨워서 되게 오랜만에 한참 찾아봄
요약좀
"카본은 알루와 같은 무게일때 강성이 높다" "카본은 부위마다 다른 강성으로 설계가 가능하여 승차감을 잡을 수 있다" "카본이 무조건 알루보다 좋다" 끝
정답이다 연금술사
그래도 계속 나올듯 알루차 못잃어..
아니 뭐 알루를 감성으로 탄다 그냥 알루가 좋아서 탄다하면 그거야 취향이고 좋은일인데 주기적으로 개소리를 싸대잖아..
상급알루 하급카본 떡밥은 한참 예전에 좀 보이긴 했다만 요즘엔 그 탈 때문에 더 심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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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시발 돌도끼로 나무패는 감성이 좋으면 지혼자 그러고 살면 될것을 자꾸 메가폰을 쳐잡어
소재 특성이 그러할지라도 그걸 사람이 체감할 정도인지가 문제라 봄. 단순히 승차감만 따지면 타이어라는 압도적인 변수가 있고, 이 때문에 승차감을 편하게 하고 싶다면 타이어를 신경쓰라고들 소위 전문가들이 얘기하니까.
글고 본문에 적혔듯 카본 기체에 따라서도 경량화에 중점을 뒀느냐, 동일 무게로 강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느냐 하는 차이도 있고. 근데 어쨌든 선단의 이유로 이마저도 변수가 되지 않을 수도 있고. 더 좋은 소재이냐 이거는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