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자전거 성능에 크게 관심 없다

로드 입문을 tcr 어드뱅으로 하기도 했고 다음 차들도 왠만한 상급 구성으로 탔기 때문에 사실 뭔 차이인지도 모르겠음

솔직히 2~300정도 넘는 자전거들은 성능면에서 거기서 거기같음

카본 림브 200만원이 가성비 ㄹㅇ 최곤데 ㅋㅋ

내가 봤을때는 자기 실력이 안되니까 자전거를 탓하는 현실도피 때문에 자믈리에가 더 생기는 것 같다

본인 체중 63에 1초파워 1200찍히는데 이 정도도 못하면서 어떤 프래임은 물러서 힘을 못받는다 강성이 너무 쌔서 불편하다 이 지랄하는 놈들 머가리 깨고싶음

프래임이나 휠에 대해서도 잠깐 타보고 평가를 내릴 수 있는게 말이 안됨

할거면 변인통제해서 완전히 같은 구성에서 프래임이나 휠만 바꿔서 타던가

그리고 자전거는 환경이나 라이더의 컨디션에 의해서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판단을 내리려면 꾸준한 데이터를 쌓은 후에야 가능하다고 본다

합리적인 의견을 내려면 객관적 데이터를 가져올것이지 그냥 느낌으로만 이렇다저렇다 잡소리가 많음

그래서 난 c64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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