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는 원래 그래요.. 물건 보고 확정한다고 와달라고 해서 차에 싣고갔더니 자기는 결벽이 있어서 작은 흠도 어쩌고 저쩌고 지랄; (사진으로 흠집 모두 고지했음)
이게 더 빡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이는 곳도 아니고 다운튜브 돌빵 조그마한건데.. 그래서 걍 이정도 신경쓰이면 새거 사라고 하고 파토냈어요.. 팔때마다 또라이들 많이 꼬이는데 결국 팔릴때는 다 간 안보고 시원시원하게 끝나더라구요 조금만 더 기다려보세욧!
나도 막상 판거 생각하면 다들 생각보다 쿨하게 사가셨움. 초장부터 말 많은 새끼들은 역시나 거래 ㅈ같이하거나 파토내거나 하더라.
난 목포에서 대구까지 가는 도중에 5만원만 깎아달랬는데 안깎아주길래 걍 삼 ㅋㅋ
ㅋㅋㅋㅋ
안깎아주겠다는 뭐 어쩌겠노ㅋㅋ 걍 사야제
근데 판매자 입장에선 진짜 쿨하게 걍 가겠습니다 이러면 못해도 3만원이라도 기름값하라고 깎아줌.
암 새거 사야지
내가 그랬찌? 몇번째 상견례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고는 원래 그래요.. 물건 보고 확정한다고 와달라고 해서 차에 싣고갔더니 자기는 결벽이 있어서 작은 흠도 어쩌고 저쩌고 지랄; (사진으로 흠집 모두 고지했음)
이게 더 빡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이는 곳도 아니고 다운튜브 돌빵 조그마한건데.. 그래서 걍 이정도 신경쓰이면 새거 사라고 하고 파토냈어요.. 팔때마다 또라이들 많이 꼬이는데 결국 팔릴때는 다 간 안보고 시원시원하게 끝나더라구요 조금만 더 기다려보세욧!
나도 막상 판거 생각하면 다들 생각보다 쿨하게 사가셨움. 초장부터 말 많은 새끼들은 역시나 거래 ㅈ같이하거나 파토내거나 하더라.
난 목포에서 대구까지 가는 도중에 5만원만 깎아달랬는데 안깎아주길래 걍 삼 ㅋㅋ
ㅋㅋㅋㅋ
안깎아주겠다는 뭐 어쩌겠노ㅋㅋ 걍 사야제
근데 판매자 입장에선 진짜 쿨하게 걍 가겠습니다 이러면 못해도 3만원이라도 기름값하라고 깎아줌.
암 새거 사야지
내가 그랬찌? 몇번째 상견례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