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차린지 3달쨰 


자전거가 너무타고싶다... 알바 ㄱㅊ은거같아서 뽑아놔도 도망가는경우 허다하고 


외각이라 근무 시간쪼개기 안하고 길게 시간 셋팅해도 알바가 잘안뽑히는데...


알바도망가거나 안뽑히는 날에는 주간야간 한번에 뛰는경우도 많음... 밤에 잠좀자려하면 근무자들한테 전화도오고...


관 크기만한 카운터 이 좁은곳에서 로싸갤형들의 라이딩사진을 보면서 그냥 회사계속다녔으면 나도 주말에 저렇게 자유롭게 미먼이라도 먹으면서 자장구탈텐데 싶다..


그냥 푸념좀해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