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차린지 3달쨰
자전거가 너무타고싶다... 알바 ㄱㅊ은거같아서 뽑아놔도 도망가는경우 허다하고
외각이라 근무 시간쪼개기 안하고 길게 시간 셋팅해도 알바가 잘안뽑히는데...
알바도망가거나 안뽑히는 날에는 주간야간 한번에 뛰는경우도 많음... 밤에 잠좀자려하면 근무자들한테 전화도오고...
관 크기만한 카운터 이 좁은곳에서 로싸갤형들의 라이딩사진을 보면서 그냥 회사계속다녔으면 나도 주말에 저렇게 자유롭게 미먼이라도 먹으면서 자장구탈텐데 싶다..
그냥 푸념좀해봣음
얼마드냐 차리는데
상권마다 달라서 뭐라고 말은못해주겠지만 그냥 편하게 1억생각하면된다
안해..
사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주변에 자도있으면 로싸갤이벤이라도 하고싶은데 그런입지가 아니라 못하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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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줬다가 아프면 고소걸려서안됨 그건
점주님 저 좀 뽑아주세요 태블릿 사용만 허락해주시면 일잘할자신있음 최저+주휴도
우리 법정수당 다지킴 돈통만안들고가면됨
요즘 걍 사람 뽑는게 힘듬 돈 많이줌 구해는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