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보니 날씨 지랄났길래
그냥 다시 퍼잘까하다가
시즌오프를 이렇게 끝낼순 없어서
계획했던대로 춘천 스타트
굴포천까지 가기 x같아서
계양역으로 점프해서 스타트
히힛 날씨 똥이야 10.....
헬강은 그냥 통과의례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감
잠실 근처에서 늦은 아침 떼우고
팔당 도착해서
오팔당 첨 가봄.
비빔 생각보다 매콤
과일류 그냥 빼고 가격을 낮추는게 낫지않을까 생각해본다
중간에 쳐묵할 보급식용으로
면포도궁들러서 생도나스 사서 가방에 쳐박하고
다시 출발
편의점에서 음료수 마시면서 빵 쳐묵
틀딱이라 그런가 빵 맛남
춘천 가는길
그나마 팔당에서 좀 가고나서부터
미세먼지 덜해져서 괜찮았음
왔어
그냥 복귀하기 아쉬워서
닭갈비 혼밥 되는 집 찾아서 쳐묵하고
복귀 점프중
자린이 처음으로 평속 25 찍어본것이에요.
부천시내 안타고 사진 덜찍어서 그런듯
맛있는거 많이 묵읐노 - dc App
우앙 잘탄다 - dc App
평지충
알차게 잘타고 왔네 개추
먹라이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