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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부 5고개를 타기로 했습니다
사실 벗서중서벗만 가봐서 명달리 다락재 유명산은 처음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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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후고개는 항상 빡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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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달리는 처음 가봤는데 고각인데 코스가 꿀잼이였습니다
경치도 너무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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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재는 고각인데 달리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프리스틴 밸리 비석이 사라져서 안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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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산은 약간 빡센 아리랑 고개 같았습니다
다운힐이 길고 위험해서 좀 어려운 코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단풍도 지고 너무 좋았습니다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엔 7고개도 가봐야겠습니다 동부고개는 늘 가도 재밌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