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당일치기
대전 출발해서 대청댐 건너뛰고 세종에서 바로 금강탔어... 총거리는 대청댐 출발이랑 비슷하니 인정 “해줘”
하구둑까지 남은거리가 60 이하로 줄어들때 까지만 해도 싱글벙글 했는데 100키로 넘어서 부터 너무 힘들었어. 마지막 30키로 정도는 역풍에 죽을뻔했워
죽지못해 살아만있는 14년식 xrs 사진도 보고가! 센샤 10단으로 개조해서 더듬이는 뗏워! 데칼도 이쁘고 국종도 함께했던 친구... 영원히 함께야....
대전 출발해서 대청댐 건너뛰고 세종에서 바로 금강탔어... 총거리는 대청댐 출발이랑 비슷하니 인정 “해줘”
하구둑까지 남은거리가 60 이하로 줄어들때 까지만 해도 싱글벙글 했는데 100키로 넘어서 부터 너무 힘들었어. 마지막 30키로 정도는 역풍에 죽을뻔했워
죽지못해 살아만있는 14년식 xrs 사진도 보고가! 센샤 10단으로 개조해서 더듬이는 뗏워! 데칼도 이쁘고 국종도 함께했던 친구... 영원히 함께야....
나도 금강 종주 하려고 했는데 대전 출발해서 무박으로 하기엔 대청댐이 부담스러워서 만약 하게 되면 전 날에 신탄진역에서 자고 출발하려고
실패
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