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음부 옆 양쪽 뼈가 내린지 1시간이 지나도록 아픔2. 자전거 타본 경험이 초3때 안장 낮은 유사mtb였는데 로드는 안장에서 발 지면에 닿기 힘들어서 타고 내릴때 적응 안됨 내릴때 안장에서 무의식적으로 까치발로 지지했다가 양쪽 종아리 쥐 났음ㅠㅠ
1은 안장통 같은데 1달쯤 타보면 적응되는 경우가 많음 2는 내리기 전에 탑튜브 쪽에 일어서서 자전거를 한쪽으로 기울여야 함
일단 두께감 있는 아디다스 면 트레이닝 바지 입고 했는데 바로 빕 주문하면 되는건가 ㅋㅋ
부끄러움만 감당되면 무조건 빕 추천이지 ㅋㅋ 어차피 타다보면 쓰게 돼있음
어차피 날씨도 이래서 빕에다가 진짜 얇은 면 반바지 위에 입으려고
자주 탈 거면 빕/타이츠는 비싸더라도 좀 좋은 거 사셈. 중국산 싼 거는 두 세 번 타고 빨래하면 바느질 터져서 라이딩 중 엉골 보일 수도 있음. 참고로 경험상 아소스꺼가 편안함은 최고봉이다.
입대전 2달간 타는거라 그때까지만 버텨주면 끝이라 머 괜찮을듯?..
아 그러면 걍 산틱꺼나 알리발 빕 굴리고 제대한 담에 좋은 거 사
므틉 정상피팅에서 바닥에 발안닿는거 동일함 - dc App
그 어린이용 철티비라 시트튜브도 안 길고 안장 제일 낮게 써서 안장에서도 발이 수평으로 닿는 느낌이였음..
어린이 특유의 부드러운 관절이라 무릎이 멀쩡했던 것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cycle/262514
통증 참고 - dc App
1순위가 빕이고 그다음에 시트 포지션좀 천천히 만져봐야겠네
안장통 적응해라
빕 고민중이였는데 바로 알아보고 있고 그다음 시트쿠션도 써서 다 써봐야겠음
시트쿠션 사지 마셈 10키로 이상 탈 거면 돈낭비임
노빕숏 노쿠션 노패드로 100km가즈아
ㅋㅋ 내리는 연습 하도록
공터에서 계속 연습해야할듯 쥐 온 순간 엌하고 다리 풀려서 주저앉음
탑튜브에 가랑이 끼우면 서있을 수 있음. 거기서 페달 밟으면서 응디 안장에 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