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팔당 다녀오는 길에 설렁설렁 시속 20쯤으로 타는데 갑자기 병림픽을 걸음


추월했다고 지들끼리 쪼개면서 뒤에 흘긋흘긋 나를 자꾸 쳐다봄


근데 미음나루고개에서 자동으로 떨궈짐 ㅋㅋㅋㅋㅋㅋ


호르몬 뿜뿜 시기 특유의 객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