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가봉 열심히 한 아조시 타고왓따

10분 파테나 하러 피반령갔다가 임도가 보여서 그만...


재밌게 타고 내려와서 봤더니 물통이 달랑거리더라 ㄷㄷ
피드락은 신이고 나는 무적이다.

노을이 예쁘길래 노을맛집 청남대로 마무리하고 복커 완
이제 자고 일하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