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얼어붙었어..23년형과 105di2가 나오기전이니 구매심리가 말렀나봐가끔 리액토 맥라렌 묻는 전화 말곤 전화도 안와..생활차 손님두 없다ㅜㅜ때 이른 오버홀이나 열어야겠으..참구동계 기본세척 이런거 써놓고 5만씩 받는거나는 양심상 도저히 못하겠던데..그런거 하지말어.. 그냥 디그리서 뿌리고 물끼얹고 말려..
아따 고갱님 이번년 겨울은 진짜 추울거니 미리대비해야한당게 @.@
느껴진다 한파가...
것보다 지금 돈줄 존나 마른데다가 다 긴축 존나하고 자전거값은 하늘을 치솟는데 소가는 안깍을거고 물량 좆도 안들여올게 뻔하니 이제 샵하는입장에선 존나 크흠...
내가 깎고싶어도 다 계약이라 못깎아 어디서 그가격에 샀어요? 하고 대답하는순간 난 혼쭐나지
요새 비싸도 너무 비싸
브랜드 거품경쟁때문에 소매상이 죽는다
3x8 -> 2x10으로 교체 얼마듬?
물건 다 가지고 오는거여?
아마
머리로 대충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봐야 견적이 뜨겠다 쉽게 말해버렸다가 타샵에 문의할때 괜히 기준 생기면 골아프겠어
코로나 자전거붐의 여파인걸까요...ㅠ
기계식 단종도 겹치고 그런거같어..
서울쪽이시믄.. 나중에 오버홀 맡겨도 되겠습니까..
샵엔 정비 문의하기도 꺼려져서 좀 친절하기만 하면 그냥 돈주고 하겠는데 일단 가기가 싫더라. 어떻게 친절한 곳 찾기가 그렇게 힘든지
이게 샵 이해도 좀 해주야해.. 자전거 잘 모르는데 비싼거 산 사람들은 의심을 너무 많이 해서 너무 많이 데인다ㅜ 그래도 친절해야하는게 맞지
슬슬 비수기에 곧 신형 쏟아질예정이라....
서울? 경기? 지역이 어디임?
지난주부터 시작댓음… 진짜 심리 확 위축된게 느껴짐
이제imf다 - dc App
왁스 전 탈지 해보니까 5만원주고 맡길까 고민되더라 ㅋㅋㅋㅋ 근데 맡길라고 하니까 디그리서 주셧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