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 자도만 해도 속도가 빠르지 않은건 내가 나약해서이긴 한데........


그보다 스스로 더 나약하게 느껴지는건

무정차 30km 넘어가면 회음부가 팬티에 좀 쓸리는 기분이 종종 들어

이런건 내 회음부를 단련하는걸로 해결이 되는거냐

아니면 빕을 입어야 되는거냐


포지션 변경을 중간중간에 계속 해주긴 하는데

주로 안장 코쪽 포지션 비율이 높은거 같긴 해...


중간중간 좀 눌리는 기분이 들면 한 1, 2분 댄싱치면 그나마 괜찮아지긴 하는데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무정차 100km 정도 뛰려면 해결을 보긴 해야하는 문제인거 같긴 한데...


이거 옷감에 쓸리거나 눌리는거라서

안장에 쿠션 추가한다고 해결되는건 아닌게 맞지?


안장 메모리폼이든 젤리쿠션 같은거든 이런거 다 똥템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