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트나 데드할 때처럼 척추를 쫙 펴고 밟아야하나?
아니면 그냥 조금 말려도 상관없이 밟아야되나 생각한적 없어?
앉아탈 때는 그렇게 허리를 쫙 펴면
안장의 회음부 압박의 문제가 있어서 그럴수 있다쳐도
서서 댄싱시엔 그런 문제가 사라지잖아.
웨이트 스퀏이나 데드 중량치면서 요추 흉추 이런걸 대충
말고 하거나 그러진 않았을테고.
둘은 뭐가 다를까 생각해본 적 없나?
아니면 그냥 조금 말려도 상관없이 밟아야되나 생각한적 없어?
앉아탈 때는 그렇게 허리를 쫙 펴면
안장의 회음부 압박의 문제가 있어서 그럴수 있다쳐도
서서 댄싱시엔 그런 문제가 사라지잖아.
웨이트 스퀏이나 데드 중량치면서 요추 흉추 이런걸 대충
말고 하거나 그러진 않았을테고.
둘은 뭐가 다를까 생각해본 적 없나?
생각하면서 자전거를 타본적이 없는듯
ㅋㅋ 그래도 헬스는 생각하면서 했을꺼 아냐
데드할때 흉추말고 해본적은 잇슴 댄싱칠때도 말리고
그래 그건 대부분 특이한?경우에 그런식으로 한다고 하는데 스트롱맨 돌댕이 들고 그럴때 보이는데. 일반적으론 안하는데 왜 자전거에선 흔하게 보일까
흉추를 안말면 팔이랑 간섭생겨서 댄싱치기 불리한듯
근 2년간 헬스영상 안봐서 모르겟는데 아직도 파맆판에 라운드백 많은진 모르겟넹 이래저래 봐도 요추중립은 맞는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