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트나 데드할 때처럼 척추를 쫙 펴고 밟아야하나?

아니면 그냥 조금 말려도 상관없이 밟아야되나 생각한적 없어?


앉아탈 때는 그렇게 허리를 쫙 펴면

안장의 회음부 압박의 문제가 있어서 그럴수 있다쳐도

서서 댄싱시엔 그런 문제가 사라지잖아.

웨이트 스퀏이나 데드 중량치면서 요추 흉추 이런걸 대충

말고 하거나 그러진 않았을테고.


둘은 뭐가 다를까 생각해본 적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