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서 노을이 가장 이쁘게 보이는 곳은 봉의산 자락에 있는 세종호텔임.
의암호 ,소양강댐 이쪽은 산,강,하늘만 보일뿐이고
구봉산은 도시래봤자 공단있고 시간 많이지난 동네 + 봉의산으로 한가운데 막힘으로 개인적으로 별로.
세종호텔에서 보면 진짜로 춘천시내를 한눈에 아우를 수 있고 앞에 막힌 무언가가 없어서 최고임.
라이딩코스로 얘기하자면
도청부터 호텔 주차장까지
빨간구간 경사도 20%에 달하는 업힐 훈련하기 좋은 곳이다!
업힐에 자신있고 노을을 좋아하는 춘천 라이더라면 봉의산 업힐을 시도해보도록 하자!
라고 해가 다 진 후에 갑자기 생각나서 작성해봣음.
춘천 사는 갤럼들 노을볼겸 20%업힐 도전할겸 시간날때 함 가보자
20%구와아아ㅏㅏㅏㅏ악 VOLANT-RACEVOX
20% 두개 가즈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왠지 이 갬성 소양로 사시는 행님 같은데
아쉽게도 아닙니당
?? 계단 구간이라 못가는 곳 아녔나
걸어서만 가봤는데
호텔에 차도 들어가는 뎅....?
아 호텔쪽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