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 추워진 뒤로는 너무 안타게 되드라

그나마 요사이 따뜻한거 같아서 후딱 짧게 탐

자꾸 고강도 유산소만 딸린다길래
오늘은 상대적으로 무거운 16티로
좀 느릿하게 케던도 낮게 밟았는데
심박도 높고 템포로 나옴.

가민서 템포니 역치 이 둘은 뭐를 해야 나오는지
잘 아는 갤럼 있음?

다행히 레버 꺽기 조금 한뒤로는
손목 각이 좀 자연스러워졌는지 손은 확실히 편한거 같다.

레버 일자로 했는데 손이 불편한 애들은 살짝 꺽어보는것도?
헬스장에 있는 이지바 같은걸 생각하면 된다
내 몸에 맞는 자연스러운 꺽임각이 어떤지 찾아보는 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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