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 자도 10~15km 정도로 서행하는 중에 횡단보다 앞이라 좌우 살피고 가려는데 보행로 걷던 틀딱새끼가 갑자기 내 앞으로 팔 딱 내밀면서 스톱 이지랄 하네

나한테 뭐라고 지랄하길래 나도 소리 지르고 왔는데 기분 존나 더럽네 ㅋㅋ

이래서 틀딱 혐오가 생기는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