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석은 원래 앞바퀴 안떼도 되는데
경부선 서울~조치원 구간 사람 ㅈㄴ 많고
사람이 먼저다라고 시비거는 할배무리 때문에 걍 앞바퀴 떼고
거꾸로 거치했어
내 돈 내고 내 좌석에 앉히는건데..
그래도 내가 아무소리 안하고 있으니깐 내 편에서 변호해주는 다른 할배 한 분도 있었음
사진에는 잘 안보이는데 봉에 자물쇠로 묶어둠
조치원 지나니깐 좌석에 앉은 사람 빼고
서있는사람 5명밖에 없을 정도로 한적해지더라
다음글로 무궁화호 자전거석에 대해
내가 궁금했던 것들
해결된 것들 짧게 적어볼까함
ㄱㄱㄱㄱㄱ 어디까지 갔음?
담엔 당당하게 권리 찾으셈 - dc App
막무가내 노인네는 대화가 안통하긴함
뭣하러 참음 걍 승무원 부르지 - dc App
왜 자전거가 그랜절 하고있나 했네
어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