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99f174b48b1e8423eff293359c706406f3ab993bbb4526008ae99d3f8807cb10e51b61ddd7e2aa14d1f390ecf393766227ed57b5

7be58775b28b688323e9f793419c706fcf631f9d5575d3f3caff55866208fccdbe3a34f6c3faf6a1a2e52209d670b67ac9133b07d1

7a9cf573c18169f523e780e1309c7018b53eab7281a9d85026cad100e3fd1d97ca5c898158af42aa3ec95b0e6bb35f077b4f84cda2

759ef607b5806df3239d8497349c706eb7b2d8468bc99dc02971b2f6701274ab64a557fbc65377fee0d24731b40537fec8993daa55




시작은 좋았지. 날씨도 좋고 다음 주부터 추워질 것으로 보여서 올해 마지막 라이딩을 도선사로 정해봄.
가는길에 우이천? 여긴 자전거와 사람 공용이라 사실상 따릉이 속도로 가야했음.
통곡의 벽을 지나 조금 오르다가 포기하고 도저히 걸을 수가 없어서 갓길에 주저앉음
내년엔 꼭 성공해야지 흙흙
내년부턴 남산부터 도전해야겠음. 여긴 진짜 초보가 가기엔 에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