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은 9월초에 했는데 거의 두달 다 되어서야 수입사에서 물건을 들여오는 바람에 시즌막판 새휠을 사버린 아조씨
얼마 안남은 시즌오프 전까지 열심히 타야할 구실이 생겼다
석양빛에 예쁘게 물들어가는 아름다운 대청댐 코스
차도 없고 길도 좋고 가을과 휠빨을 만끽하는 중
이번주말 올시즌 마지막 투어를 대비해서 벼락치기로 몸올리기 시작
가민에서 10월 마지막날 핼로윈이라고 이런 성과배지도 주네
국가 애도기간인데 아조씨 잡혀가는거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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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도 단풍든거가틈 - dc App
멋진 표현이네요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