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온 자붕이 입장에서 한강에서 샤방 라이딩 하던걸 자주 추억하곤 함.
제일 그리운건 치안에 대한 걱정없이 야간 솔로라이딩이 가능했던거.
지금 사는 동네가 미국에서는 거의 제일 안전한 동네 축에 들고, 여기서도 야간 라이딩 할려면 하는데 갈 수 있는 경로가 제한적임 아무래도.
가로등 하나 없는 길들 널렸는데 밤에 혼자 자전거 타고 가다가 음주운전자 만나면 그냥 아주 주옥되는거야....
미국에 온 자붕이 입장에서 한강에서 샤방 라이딩 하던걸 자주 추억하곤 함.
제일 그리운건 치안에 대한 걱정없이 야간 솔로라이딩이 가능했던거.
지금 사는 동네가 미국에서는 거의 제일 안전한 동네 축에 들고, 여기서도 야간 라이딩 할려면 하는데 갈 수 있는 경로가 제한적임 아무래도.
가로등 하나 없는 길들 널렸는데 밤에 혼자 자전거 타고 가다가 음주운전자 만나면 그냥 아주 주옥되는거야....
한강도 이제 밤에 가로등 안 켜주는 구간 많음 옛날이랑 다름
아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