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까지 대전에 있게 되서 자전거도 가져옴 ㅎㅎ

오자마자 자도부터 찾아보고 한바퀴 돌고 왔음. 자도 100%길래 금방 오겠다 싶었는데 뭐 초행길이라 5분마다 지도보고 길 한번 잘못들고하니 오래걸렸네 ㅋㅋ 덕분에 갑천 야경도 보고 조왔습니다~ 그리고 한강/남한강 종주길 같겠거니 하고 금강자전거길 가니 깜깜하고 사람도 없어서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