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팅하기 전 안장 낮을 때엔 아이유보다 선호하던 곳이었는데
피팅 후 안장이 2센티 이상 높아지고선 평지나 타고
아이유만 타고 넘어갔는데..
몇년만에 가보니깐 안장이 높아서 그런지
난간 끝쪽 오를때 많이 쫄리드라...
안장이 낮을 때는 무게 중심도 낮아서였는지
위태한 느낌이 없었는데
오늘 오르면서 앞바퀴 뜨는거 아니야?? 쫄면서
상체 바짝 숙이고 코에 걸터 앉아서 힘들게 넘어갔네 ㄷ
전엔 안장에 그냥 편히 앉던 위치에 앉아도 올라갔는데
안장이 높으면 높은 경사각 업힐이 힘들어지나봐..
피팅 후 안장이 2센티 이상 높아지고선 평지나 타고
아이유만 타고 넘어갔는데..
몇년만에 가보니깐 안장이 높아서 그런지
난간 끝쪽 오를때 많이 쫄리드라...
안장이 낮을 때는 무게 중심도 낮아서였는지
위태한 느낌이 없었는데
오늘 오르면서 앞바퀴 뜨는거 아니야?? 쫄면서
상체 바짝 숙이고 코에 걸터 앉아서 힘들게 넘어갔네 ㄷ
전엔 안장에 그냥 편히 앉던 위치에 앉아도 올라갔는데
안장이 높으면 높은 경사각 업힐이 힘들어지나봐..
그올라가면 카페?음식점?있는곳 말하는거맞져 거기 저도 앞바퀴 뜰까바무섭던디 ㅋㅋㅋㅋㅋㅋ
ㅋㅋ 맞음 거기 난간 넘으면 음식점이랑 약간 내리막 나왔다 올라가는.. 오늘 몇년만에 갔는데 쫄리고.. 제발 사람 내려오지 마라 이 생각 했네
작년에 어떤 아재 앞에가길래 거리좀두고 올라가고있는ㄷㅔ 갑자기 아재 힘빠져서 멈춘적있었는데 그런거 조심해야함... 거기 내려올때도 옆에 작은 샛길?로 내려옴 경사도 완만한곳
안장 낮을때 오른곳이면 안장이 높으면 원래 더 힘안들이고 올라가지던뎅 심적으로 불안했나보넹
안장 높아지니 다운힐 코너에선 무게 중심도 높아져서 뭔가 쫄리기 시작했었음
안장무게 상관없는 댄싱으로 올라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