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전부터 탄다면
전날 먹은 식사로 저장된 에너지가 운동할 때 소비하게 되는거라
전날 나름 충전을 해둬야 함

또한 타기 전에 식사를 했다면
식사가 즉시 에너지 동원이 되는게 아닌데다
위에서 찬 내용물도 비어지는 시간 대략 3시간
위에 내용물이 없어야 운동 효율이 올라감

소화에 필요한 혈액이 몰리기에
운동 하며  근육으로 가는 혈액이랑 나뉘게 됨
먹고 나서 바로 격한 운동을 하려하면
역류하려는 그런건 다들 느껴봤을거임

식후 3시간 이후부터 에너지로
저장이 되는거니..

기상 후 출발 3시간 전까지 식사를 마치거나
지방 없는 건 2시간 전까지라하고
단당류만은 1시간 전(고체라기 보단 액상임)

이런 소화 시간 무시하고 하면 위의 혈액도 문제도 있고
호르몬끼리도 충돌
운동으로 신체에 저장된 에너지를 뽑아쓰려는데
또 먹은 음식의 에너지를 저장시키려는 쪽이 있어
양측이 일을 제대로 못한다는 거지

그렇다고 액상은 흡수는 빠른데 포만감은 딱히 없어서
보충해도 만족감은 많이 떨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