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적인 표현이 있네.

"여러가지 장치들이 붙어있는 제품들의 모습이 기괴해(?) 보여도, 이러한 다양한 시도들이 결국 조금씩 모여 변화를 만드는 중."

"최근 출시되는 신제품들이 모두 비슷비슷해 보여도, 5년전, 10년전, 15년전 출시되었던 제품들과 비교하면 정말 어마어마한 변화가 느껴지곤 합니다."


왜 그러시는건데요, 이미 예전에 다 나왔던거 같은 소리 보다가 보니까 개안한 느낌.

역시 아는만큼 보이고 표현할 수 있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