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쁠 수록 한번 더 탄다는 말은
자신의 자전거와 애착관계를 형성하고
궁극적으로 실존적인 소유와 존재의 균형을 이룰 수 있게 된다구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에서)
그러니 각자 자신의 자전거에 애칭을 붙여주는 건 어떨까?
참고로 내 자전거 애칭은 시쿠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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