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조율 다 끝내놓고 매눌님한테 허락받아볼께요 죄송한데 매눌님이 사지마라고 하네요 ㅋㅋ 매눌님이 아니라 엄마야 엄마 징그럽구 한심한 놈들 .. 핑계대는것두 꼴사납고 처량함 - dc official App
퐁퐁 ㅠㅜ
처음부터 허락을 맡고 사던가 아님 예약금을 넣던가 피곤하게함
마누라 팔아먹는게 존나 편한 핑계니까 ㅋㅋㅋㅋ
알리에서 살 때도 그런적 있었는데. 셀러한테 마누라 핑계댔더니 취소해 주드라 ㅋㅋ
만국공통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