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살다가 5년전에 들어왔는데
미국에 살때 골프치러가면 그냥 청바지에 티셔츠? 걍 편한옷 그냥 꼴리는옷 입고 감
나말고 주변사람들도 그러고 오니깐 별로 눈치볼게 없음
대신 골프화 골프채 이런 절대적인 기술적 요인이 작용하는 장비는 착용함
한국에 5년전에 들어와서 늘 입던대로 청바지에 편한티 입고 필드를 나갔음.....
친구들은 풀장착 ;;; 나만 청바지 이때 뭔가 이상함을 느낌.......
점점 눈치를 보면서 아울렛 가면 꼭 골프옷매장 가서 하나씩 사고
자전거 옷은 져지를 사면 빕숏도 세트로 사고 ...
결국 요즘 나는
자전거 탈땐 위아래 브랜드 맞춰입고
필드 나갈땐 깔맞춤하고
코리안패치 진짜 무섭다는걸 느끼긴해
일단 코리안은 풀장착부터가 시작이야.. - dc App
처음엔 그냥 편하게 늘 입던대로 입다가 어느순간부터 미운오리새끼가 된 기분이 들더라..........
단벌신사로 댕기다가 좀 그렇다싶으면 몇벌씩 더 사게됨ㅋㅋㅋ - dc App
김치국물스며들기 완료
부모님은 미국에 계셔서 가끔 미국 나가서 필드에 풀장착하고 나가면 가족들이 이상하게 본다 ㅋㅋㅋㅋㅋㅋ
혼자 즐길꺼면 상관없는데 여럿 어울리면 모든 모임이 다 그럼 ㅋㅋㅋㅋㅋ - dc App
하긴 등산도 그렇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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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대단들하네...하다 생각하면서 ........... 나도 그랬던거 같네...ㅋㅋㅋㅋㅋㅋㅋ
한쿡에선 골프는 인스타 사진찍는 용이지
그렇구만 ㅋㅋ
걱정마라 우리 아부지는 인터넷에서 파는 저렴이들 입고 골프치신다...
내말은 비싸고 저렴하고 그런거라기보단......... 저렴하지만 골프복이신거자나 ㅋㅋㅋㅋ
생각해보니 그렇긴 하네
? 그건 아닐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