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살다가 5년전에 들어왔는데


미국에 살때 골프치러가면 그냥 청바지에 티셔츠? 걍 편한옷 그냥 꼴리는옷 입고 감


나말고 주변사람들도 그러고 오니깐 별로 눈치볼게 없음


대신 골프화 골프채 이런 절대적인 기술적 요인이 작용하는 장비는 착용함




한국에 5년전에 들어와서 늘 입던대로 청바지에 편한티 입고 필드를 나갔음.....


친구들은 풀장착 ;;; 나만 청바지 이때 뭔가 이상함을 느낌....... 




점점 눈치를 보면서 아울렛 가면 꼭 골프옷매장 가서 하나씩 사고 

자전거 옷은 져지를 사면 빕숏도 세트로 사고 ...




결국 요즘 나는 


자전거 탈땐 위아래 브랜드 맞춰입고


필드 나갈땐 깔맞춤하고  


  코리안패치 진짜 무섭다는걸 느끼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