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에 정리가 되어있는데

한강 자도 중에 공도 왕복 2차로 마냥 널찍한 구간서


애들이랑 따릉이 주시하면서 저속주행하는데


전방 우측에 있던 따릉녀가 갑자기 횡단보도쪽으로 좌회전해서 보행자처럼 횡단보도 건너면서 인도로 진입하는데

가다가 순간적으로 급제동함.

제동거리는 20~30cm 되는 듯


따릉녀가 나 급제동 한거 보더니 "미안해요오오 !" 하면서 가는데

쫒아가서 "미안해요오오 !" 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하도록 줘 팼어야 했나

후회되는데

게이들은 어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