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도로 특히 한강 안양천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달리기하는사람들 뭔정신임? 옆에 인도 떡하니 있는데도 자전거도로 가운데서 뛰고있는거 1도 이해안감 특히 밤에 형광띠나 조끼 라이트로 표시되있는사람이면 그나마 보고 알 수 있는데 아무것도없이 뛰고있으면 ㄹㅇ 안보임 자전거에 치여서 병원신세지고 자전거 수리비에 합의금까지 뜯겨야 정신차리나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전용도로에 들어와서 뛰는데 자전거가 100임? - dc App
자전거도 "차"로 취급되기 때문에 박을 경우 앵간해선 자전거 과실이 높다
우리나라에는 자전거 전용도로 읎는걸루 알구있음 다 겸용일걸 한강연결된 자도들도 따지면 인도자전거겸용이라서 사람들이 지나가두 상관읎을거다 그래서 사고나면 높은확률로 자건거가 독박씀 조심해야함 - dc App
도로 전체가 보행자 자전거 같이다닐수 있는거면 자전거타고 자전거 도로가 아니라 인도로 달려도 아무상관 없다는거네? - dc App
미안하지만 자전거 전용도로는 없어도 보행자 전용도로는 있단다
그러면 강변에 나있는 인도는 보행자 전용이고 바로옆에붙어있는 자전거도로는 보행자 자전거 겸용도로임? - dc App
처음알았네 자전거가 무조건 조심조심 다니라는거구만 ㄱㅅㄱㅅ - dc App
인도에서 뛸 때 자도처럼 사람밀려서 페이스유지가 힘들긴하죠 대충은 이해하나 적어도 반사조끼는 입어줬으면
이해는 하는데 밤에 뛸꺼면 조치는 좀 취해줬으면 싶긴 함. 사고나면 책임이 누가 더 쎄고 이런거 이전에 다치는건 자기자신인데 다치고 보상받으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음
계속 자도 뛰는 사람들은 괜찮음. 인도에서 뛰다가 사람 비껴간다고 자도로 튀어나오는 사람들이 진짜 위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