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넘는 속도로 내려오면서 오르막 진입하던데
그거 순 반칙 아닌거였나?

남산도 약수터 쪽 이전부터 속도 받으며
타는 꼼수가 있었지만 북악은 그냥

초소근처 평지서 시작하는거랑 차이 꽤 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