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테이프가 오래돼고 찢어진부분이 생기니까 걍알아서 다뜯어서 테이프 갈아주고 튜브리스 밸브에 그 수도꼭지에 두르는 흰 밸브테이프로 감아서
막아주고 비드 찍고 실란트 산거 채워주는데
실란트 밀봉까지 전부 확인하고 설명도 머머리아저씨가 필요이상으로 해즈는 걸 보니
므틉 전문샵이라 그런지 이런 쪽은 ㄹㅇ 잘해주시네
젊은 직원들도 많아서
여쭤보기도 편해서,,
집앞 단골샵,,이되겟군
근데 판처실란트 125ml 씩 250이나 늠
ㄹㅇ 캘리퍼 정렬하려고 굴리는데 액체흐르는 소리만 나는구나.,
그래도 간만에 돈값하는 작업이라 좋앗다
거 실란트 낭낭하게 넣어줬다는건 쥬블리스 잘 안다는 의미
정비장은 유로비트 음악으로 가득하고 바깥은 거대한 엔듀로 타이어에 실란트를 코팅해 말리는 모습을 보니 꽤나 근본,, 하지만 므틉을 산다면 코나대신 누크프루프를 살,, 것,,
도롯도에 산소용접기가 없는게 아쉽지만 킹정
로드라고 30만 넣어주는데도 많은거신데 혜자네
엠티비타이어라,,, 그래도 많쥬 ㅋㅋㅋㅋㅋㅋ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