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카드와 카카오T만 있으면 무서울게 없다구
그정도 펑크면 클린쳐나 딴놈들도 솔직히 별 대책없어 난 공기압 낮추고 튜브도 바꿔보고 휠도 갈아봐도 이유없이 스네이크 바이크가 잊을만하면 고생시켜서 튜블리스 바꾼후론 매우 만족임.. 반년 마다 샵가서 실란트 보충하는 번거로움 말고는 2년째 노트러블
오..... 고려해봄 공기압 넣는건 좀 자주있다던데 그런부분은 괜찮았어?
클린처는 큰빵꾸나도 종이 몇번 접어서 덧대면 가능
공기 넣는건 케바케라지만, 개인적으로 로드라면 타러 나가기 직전에 타이어 공기압 맞춰넣어주는게 기본이라 생각함.. 장펌프 2~3만원짜리로 5분도 안걸리는걸 귀찮아 하면 안된다고 생각.
실란트는 집에서넣지 왜 샵가서넣음?
크레딧카드와 카카오T만 있으면 무서울게 없다구
그정도 펑크면 클린쳐나 딴놈들도 솔직히 별 대책없어 난 공기압 낮추고 튜브도 바꿔보고 휠도 갈아봐도 이유없이 스네이크 바이크가 잊을만하면 고생시켜서 튜블리스 바꾼후론 매우 만족임.. 반년 마다 샵가서 실란트 보충하는 번거로움 말고는 2년째 노트러블
오..... 고려해봄 공기압 넣는건 좀 자주있다던데 그런부분은 괜찮았어?
클린처는 큰빵꾸나도 종이 몇번 접어서 덧대면 가능
공기 넣는건 케바케라지만, 개인적으로 로드라면 타러 나가기 직전에 타이어 공기압 맞춰넣어주는게 기본이라 생각함.. 장펌프 2~3만원짜리로 5분도 안걸리는걸 귀찮아 하면 안된다고 생각.
실란트는 집에서넣지 왜 샵가서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