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닳아서 레버가 좀 많이 들어 간다고 느껴지면 패드 뒷면에 절연 테이프 붙이면 레버 간격이 적당해 져서 좀 더 쓸 수 있는데 또 이런 걸 두고 안전에 관한거네 어쩌네 하는 기계치들이 많아서 그냥 샵 가라고 해야지 자체 정비 할 능력 안되면 샵에서 돈 요구 하는대로 줘라 잔소리 말고
o o(27.175)2022-11-07 15:47
답글
레버를 잡는 감각은 오히려 딱 좋다고 생각하는데 로터를 꽉 잡아주지 못하는거 같아서 아마 패드 수명이 다했겠거니 생각중임. 근데 패드 뒷면에 절연테이프를 넣느니 그냥 새거로 바꾸는게 낫지않을까 ... 디브 말고 림브는 몇번 바꿔봤음
지옥에서 자전거 타고 싶지않으면 당장하시길 바람 ㅎㅎ
테엥 집에가서 당장 하겠음 ...
빼서 두께 재봐봐.. 몇미리인지는 나도 모르고..
새거 있어서 그거랑 비교해보겠음 ㅇㅇ
어느 정도 닳아서 레버가 좀 많이 들어 간다고 느껴지면 패드 뒷면에 절연 테이프 붙이면 레버 간격이 적당해 져서 좀 더 쓸 수 있는데 또 이런 걸 두고 안전에 관한거네 어쩌네 하는 기계치들이 많아서 그냥 샵 가라고 해야지 자체 정비 할 능력 안되면 샵에서 돈 요구 하는대로 줘라 잔소리 말고
레버를 잡는 감각은 오히려 딱 좋다고 생각하는데 로터를 꽉 잡아주지 못하는거 같아서 아마 패드 수명이 다했겠거니 생각중임. 근데 패드 뒷면에 절연테이프를 넣느니 그냥 새거로 바꾸는게 낫지않을까 ... 디브 말고 림브는 몇번 바꿔봤음
나도평지위주로타서 3천km탔는데 샵에서 거의새거라고 하더라
나도 그럴수도있겟지...? 아무튼 집가서 한번 꺼내서 봐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