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4826afe51ee83e7438271737221c22b1480de0c8db1e60e501f84c0

근데 사실 내가 자가정비 못하는 부품 같은거 안 닮....

그래서 직접 만지는게 더 꼼꼼하고 내가 원하는대로 세팅 잘됨 ㅋㅋ


그래도 용품 사러 특정 샵은 나름 자주 가는데, 내가 자주가는 샵도 샵 사장님이나 미케닉이 자가정비를 되게 중요시 하는 편이더라.


일반 흔한 자전거샵은 뭔가... 대충대충 만져주는거 같은게 가끔 눈에 보여서 그냥 안가게 되더라고. 거기도 정비 밀려있거나 하는 사정이 있겠지만 굳이 가야되나 싶은 마음이 들때가 종종 있음.

물론 시간없거나 내가 못하거나 하는건 맘편하게 맡기긴 하지만....





그래서 곧 휠빌딩(내가못하는거) 정비 잘하는 어디 샵에다가 맡길예정... 기대된다....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4f4d63cad419634d7191bbf4a090b94899d7dae30e772dbbab980b783

7fed8274b4826af351ee81e142807473198987ada9569969bc93569d11f52f4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