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경험 써봄
작년7월 서울에 티씨알어드뱅2 s사이즈 단하나 남은거를
노원구 어딘가에서 줏어옴. 매장은 생활차매장이었음. 정비대도 없이 파는곳.
집주변에서 정비하면되지 하고 그냥 가져왔는데, 시마노 부품(유압브레이크캘리퍼)이 고장나니까 반드시 구매샵 통해서 as받아야 한다고 해서 어쩔수없이 거기 맡김. 그 후
1. 바테잎 좃같이 감겨서 옴
2. 핸들바 센터 안맞음
3. 스템볼트 1뉴턴도 안되게 조여져있어서 타고나갔다가 휙 돌아가서 두질뻔함
4. 유압호스 포크 안으로 들어가는 구멍에 고무브라켓같은거 다 좃같이 꼽아져있음
5. 후드고무 허벌창됨(이건 그럴수있다 봄)
6. 후드고무벗기면 나오는 블리딩 볼트 야마나있음(어제발견)
블리딩 하려고 벗겼다가 알아챔ㅋㅋㅋ ㅆ팔련
위에 6가지가 단 하나의 작업 - 디브캘리퍼 교환 - 에서 일어난 하자임.
처음 구매할때 토크랜치같은거 필요없고 손토크로 다 된다고 씨부릴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삼천리 알톤 이런덴 혹여나 맡기지마라. 멀쩡한 자전거 다 조져서 옴
디브 캘리퍼 교환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악의를 모아둔거같누,,
진짜 일부러 모든걸 좃같이 한게 아닐까 의심도 감. 돈못받는 정비라서 일부러 조져놓은게 아닐까?
딴건 다 그러려니 해도 스템은 선넘었지 그건 그냥 사람 죽일뻔 한거
집 가까이서 휙 돌아가서 다행이었음. 그보다 볼트야마내놓고 아무일없다는듯 후드 덮어서 나한테 넘겨줬다는게 괘씸함
누군지 몰라도 갸나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