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는 계속 타고싶고 그래서 마실 자전거로 저거 타고 다니는데 묵직한게 빨리 달리고 싶은 욕심도 없어지고 멀리가고 싶은 생각도 없어지고 동네 하천 자전거 길만 왔다리 갔다리 하네요봄이 오면 다시 로드에 적응해봐야겠어요
빕 하나로 모든게 해결...
답은 정해진거 아닐까요? 그래블입니다
수리산에 아쎄이 하나 챙겨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