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소음때문에 샵에 두 곳 방문했는데 두 곳 다 체인 살펴보고 페달만 풀어보더니 이상 없다고만 하네요.

집이 촌이라 여기 2군데 말고는 최소 1시간 이상 차타고 나가야 하는데에만 존재하네요.

유튜브랑 책 보고 자가 정비를 배우는게 나을려나요.

아니면 바퀴 빼고 차에 실어서 딴 데 찾아 가는게 나을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