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유식한척 떡밥 던지면서 이새끼가 흑우인지 아닌지 간을 보는거임그리고 이새끼가 떡밥을 물면 그 다음에 왔을때부턴 흑우 잡는 레퍼토리가 시작됨이건 사실 자전거뿐만 아니라 카센터, 용팔이 등등 업계들 다 포함임
굳이 궁금하지도 않은거 떠벌리면서 대화 주도하려고 들면 빼박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