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mano grx rx810 패드교체
시마노 쥐알엑스 패드교체
교체할새끼
패드 고정핀 잃어버려서 십분넘게헤맴, 집에 들여놓고할걸
이 사이에 들어가서 못찾고있었음
믿기냐 이게..
손으로도 쉽게 빠지니까 괜히 도구로 빼다가 튕궈서 날리지마라..나처럼..
1년 반 가까이 씀
여기서 버벅였다
캘리퍼 안의 저 흰색 원통형 피스톤이 확인되는데
시마노 신형? 캘리퍼는 패드가 닳으면, 로터와 닳아진 패드 이격거리를 줄이기위해 피스톤이 제자리에 있지않고
저렇게 조금씩 튀어나와서 물려준다고함
저 상태로 교체할 패드를 넣으려면 공간이 안나와서 절대로 못넣는다
긴 드라이버나 평평한 무언가를 가지고 피스톤을 다시 눌러넣으면됨(지렛대 식으로 눌러넣으면 안될거같음)
양쪽 다 눌러넣고 패드 넣은 후 다시 나사 쪼이고 핀 고정하면 완성임
개좃밥 작업이긴한데
피스톤 튀어나온거땜에 나처럼 버벅거릴 사람 또 있을거 같아서 기록해둔다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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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악어
패드 아래의 방열판이랑 스프링까지 갉아먹을 정도로 쓰면 로터도 수명 깎아먹지 않음?
그렇겠지? 로터도 소모품인데 갈면되지뭐
갠적으론 그냥 브레이크를 통으로 떼어내서 패드만 갈고 다시 다는게 훨 편했음 간극조절도 다시 끼우는김에 같이할수있음
다음엔 그래야될듯
뽀인트 색상....ㅅㅌㅊ....
너무 밝아버린 코퍼
하필 저기에ㅋㅋㅋㅋㅋ
어캐 저기낒 - dc App
츄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