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도 감량보다 중량이 체감되고


재질감도 알루에서 카본가는것보다

카본에서 알루로 돌아오는게 더 체감크고


클릿같은것도 처음 입문했을땐 성능적 체감이 적지만

적응후엔 클릿없으면 페달과 발이 따로노는듯한 답답함이 확실히 느껴짐


아마도 장점은 추억에 보정이 들어가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