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서울 윗지역 아님 아랫 지역임 


늘 다니는 국토종주길 코스가는데  자전거 휴게쉼터까지 한 2~3킬로 남았나?  마지막 쉼터로 부터 다음 쉼터까지 10km 구간 이였는데 


갑자기 왼쪽 풀숩에 어느 여성 라이더가 앉아서 소변보고 있음 


그것도 자도쪽으로 앞모습이 보이게 쪼그리고 앉아서 ㄷㄷㄷㄷ 그리고  그여성 대각선으로 남편인지 남친이 서있음  


가릴려면 확실히 정면에 서서 안보이게 가리던가.  아니면 조금만 더가면


쉼터있는데  초행인가??  아니야  아무래도 야외노출을 즐기는 커플인가봐  ...  므틉 깍두기 타이어 끼고  시속 30이상 내겠다고 빨리가던 내 자신을 원망했다.


ㅅ ㅂ 시속 10이하로 천천히 갔으면 다 보였을껀데